크리에이터와 시작한 지역 상생
CJ ENM DIA TV에서는 푸드 크리에이터의 콘텐츠와 판매 역량을 판로가 막힌 농어촌과 소외계층 지원에 연결했습니다.
초기 활동 보기HISTORY · GOOD ECHO LAB
크리에이터의 참여와 기업의 자원을 지역에 필요한 도움으로 연결해 온 굿에코랩의 기록입니다.
OUR BEGINNING
CJ ENM DIA TV에서는 푸드 크리에이터의 콘텐츠와 판매 역량을 판로가 막힌 농어촌과 소외계층 지원에 연결했습니다.
초기 활동 보기(주) 굿워크랩은 크리에이터, 기업과 함께 지역 나눔을 기획하고 실행했습니다.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돌봄, 미래세대 양성, 로컬 콘텐츠 사업을 이어갑니다.
2023~2024년 기록은 (사) 굿에코랩 설립 전에 (주) 굿워크랩이 기획하거나 참여한 활동입니다. (사) 굿에코랩은 이 경험을 바탕으로 크리에이터 사회공헌을 지속 가능한 비영리 공익사업으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PHILOSOPHY
ISR은 인플루언서가 대중의 신뢰, 콘텐츠 역량, 확산력을 사회문제 해결에 책임 있게 사용하는 실천 원칙으로 (사) 굿에코랩은 개인의 선행이 일회성 기부에 머물지 않도록 기업과 지역 기관, 시민의 참여를 연결합니다.
콘텐츠의 주목도와 인플루언서의 신뢰가 시민과 기업의 참여로 이어지도록 합니다.
참여자의 방식보다 현장에 실제로 필요한 일이 무엇인지 먼저 살피고 활동의 목적과 방식을 정합니다.
한 번의 노출로 끝내지 않고 협력 관계와 활동 기록을 쌓아 다음 실천으로 이어갑니다.
MILESTONES
최신 활동부터 공개된 기관 자료와 보도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미래세대 교육, 유기동물 보호, 로컬 콘텐츠까지 (사) 굿에코랩의 목적사업을 구체적인 프로젝트로 이어갑니다.
(사) 굿에코랩과 선한영향력가게, 입짧은햇님, ㈜김정삼이 함께 모은 후원으로 아이들의 식생활에 맞춘 식재료와 먹거리를 전했습니다.
관련 기사 보기
(사) 굿에코랩 대표 돌봄 사업
반찬 조리 봉사에서 출발해 기업 임직원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음식을 만들고, 지역 기관을 통해 이웃에게 전하는 식사 돌봄 사업으로 발전시켰습니다.
한끼의 울림 보기GOOD ECHO LAB · (사) 굿에코랩
(사) 굿에코랩이 출범했습니다. 크리에이터의 영향력과 기업의 자원, 지역의 필요를 연결하는 ISR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홍사운드, 소프, 나도, 슈기가 함께한 착한 김장 프로젝트입니다. 해남 배추 선별과 수확부터 제조 공장 선정, 생산 과정과 라이브커머스까지 연결해 4천 팩, 총 10여 톤을 준비했습니다. 판매 수익금 일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 지원에 쓰이도록 기획했습니다.
관련 기사 보기애주가TV참PD, 맛상무와 함께 완도 전복장과 제주 광어회 3천 세트를 선보였습니다. 생산과 시식 과정을 담은 영상은 공개 직후 총 30만 회 이상 조회됐습니다.
관련 기사 보기산적TV 밥굽남과 함께 2등급 한우를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로 개발하고 생산 전 과정을 네 편의 콘텐츠에 담았습니다. 콘텐츠는 누적 200만 회 이상 조회됐고 판매 물량은 연이어 완판됐습니다.
CJ뉴스룸 인터뷰 보기DIA TV 농가·어촌 상생 프로젝트는 푸드 크리에이터, 지역 기관, 농협과 수협, 제조사를 연결해 농수산물의 생산 과정을 콘텐츠로 알리고 실제 판매로 이어지게 했습니다.
CJ뉴스룸 원문 보기THE NEXT ECHO
(사) 굿에코랩은 참여자의 선한 의지를 현장에 필요한 도움으로 바꾸고, 그 과정과 결과를 투명하게 기록하겠습니다.
(사) 굿에코랩의 사업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