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ECHO LAB · COMMUNITY CARE PROJECT

한끼의 울림

함께 만든 반찬을 전하며
이웃의 식사와 안부를 살핍니다.

기업 임직원과 지역 봉사자가 재료를 손질해 반찬을 만들고 한 끼씩 정성껏 포장합니다. 완성된 음식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안부와 함께 전합니다.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한끼의 울림 반찬을 함께 먹는 모습
지역아동센터에 전한 한끼의 울림
함께 나눈 식사 2,190끼

ABOUT THE PROJECT

한 끼와 안부를 꾸준히 전하는
정기 돌봄 활동

한끼의 울림은 굿에코랩이 기업과 봉사자를 연결해 취약계층 이웃에게 반찬과 안부를 함께 전하는 사업입니다.

기업 임직원과 지역 봉사자가 재료 손질부터 조리, 소분, 포장까지 함께하며 정기적인 나눔을 이어갑니다.

직접 만드는 반찬 나눔을 중심으로, 기업과 소상공인이 기부한 식품은 보관 조건과 전달 기관을 확인한 뒤 필요한 이웃에게 안전하게 전합니다.

한 번의 행사에 그치지 않고 매달 약 120인분을 준비하며 이웃의 식탁을 꾸준히 살핍니다.

MEAL SHARING COUNT

지금까지 함께 나눈 식사

매달 약 120인분의 반찬 나눔을 이어갑니다.
누적 식사
2,190끼
매달 준비하는 식사
약 120인분

2026년 10월 기준 · 월 1회 약 120끼씩 누적 반영 · 기부 식품은 실제 전달 식수를 별도 반영

HOW WE SHARE

한 끼가 이웃에게 닿기까지

  1. 01

    메뉴와 수량 준비

    전달 대상과 필요한 수량을 확인하고 반찬 메뉴와 재료를 준비합니다.

  2. 02

    함께 조리

    봉사자들이 재료 손질부터 조리까지 함께합니다.

  3. 03

    소분과 포장

    완성된 반찬을 위생적으로 나누어 담고 전달하기 좋게 포장합니다.

  4. 04

    전달과 안부 확인

    지역 기관과 협력해 이웃에게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합니다.

FROM OUR KITCHEN TO YOUR TABLE

정성껏 담은 한 끼를
이웃의 식탁으로

조리를 마친 반찬은 한 끼씩 안전하게 포장해 지역 기관과 함께 이웃에게 전달합니다.
서울경제진흥원 임직원과 굿에코랩 봉사자들이 완성한 반찬과 함께한 모습
봉사자들이 조리 재료를 함께 씻고 손질하는 모습
한끼의 울림 봉사자가 반찬을 조리하는 모습
청소년 봉사자가 두부 반찬을 준비하는 모습
청소년 봉사자들이 완성한 반찬을 용기에 나누어 담는 모습
청소년 봉사자가 채소를 안전하게 손질하는 모습
아이들이 한끼의 울림 반찬을 식탁에서 먹는 모습
아이들이 한끼의 울림 반찬을 접시에 담아 함께 나누는 모습

MEALS AT THE TABLE

아이들의 식탁에 도착한 한 끼

조리와 포장을 마친 반찬은 지역아동센터의 식탁으로 이어집니다. 아이들은 한 상에 둘러앉아 음식을 나누며 평범하지만 든든한 한 끼를 함께합니다.

아동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얼굴이 보이는 사진은 비식별 처리했습니다.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이 한끼의 울림 반찬을 먹는 모습
아이들이 반찬을 한 접시씩 담아 함께 식사하는 모습
아이들이 계란말이를 함께 나누는 모습
아이들이 따뜻한 반찬을 함께 나누는 모습
아이들이 식탁에 둘러앉아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
아이들의 한 끼를 위해 준비한 국과 여러 반찬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한 저당 계란빵

PROJECT CASES

기업과 함께 만든 한끼의 울림

기업이 가진 공간과 전문성, 임직원의 참여가 지역 돌봄으로 이어졌습니다.
이웃에게 전달하기 위해 포장한 여러 종류의 반찬
반찬 조리 및 나눔

2025.12.30 · 사조푸디스트 × 굿에코랩

사조푸디스트와 전한 연말의 한 끼

사조푸디스트 청파사옥 쿠킹스튜디오에서 양사 임직원이 반찬 60인분을 직접 조리했습니다. 완성된 도시락은 서울 중구와 마포구의 자활노숙인, 저소득 독거노인 등 45가구에 전달했습니다.

  • 사조푸디스트가 쿠킹스튜디오와 식자재 제공
  • 양사 임직원이 반찬 60인분 조리와 포장에 참여
  • 중구·마포구 지역 취약계층 45가구에 전달
사조푸디스트 공식 기사 보기
서울경제진흥원 임직원과 굿에코랩이 함께한 한끼의 울림 봉사활동
서울경제진흥원 임직원 사회공헌 활동

2026.05.28 · 서울경제진흥원(SBA) × 굿에코랩

임직원의 손길로 완성한 반찬 나눔

서울경제진흥원 임직원과 굿에코랩이 재료 손질부터 조리, 소분, 포장까지 한자리에서 함께했습니다. 각자의 손길로 완성한 반찬을 지역 이웃의 식탁에 전했습니다.

  • 임직원이 재료 손질과 조리 과정에 직접 참여
  • 완성된 반찬을 한 끼 단위로 소분하고 포장
  • 기업 사회공헌을 지역의 일상적인 돌봄과 연결
굿에코랩 활동 기록 보기
에그어트 계란빵과 굿에코랩 한끼의 울림 스티커를 붙인 나눔 꾸러미
식품 기부 연계 및 전달

2026.09.19 · 에그어트 × 굿에코랩

계란빵 500개로 전한 따뜻한 250끼

에그어트가 기부한 약 200만원 상당의 계란빵 500개를 한 끼씩 나누어 포장해 평소 함께하는 4개 기관에 전달했습니다.

  • 계란빵 500개를 250끼로 환산해 누적 식수에 반영
  • 기관별 필요 수량에 맞춰 나누어 포장
  • 기업의 식품 기부를 지역의 식사 지원으로 연결
사진과 전달 이야기 보기

FREQUENTLY ASKED

한끼의 울림, 이렇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한끼의 울림은 어떤 사업인가요?

굿에코랩이 기업 임직원과 지역 봉사자를 연결해 반찬을 함께 만들고 포장하여 취약계층 이웃에게 전하는 정기 돌봄 사업입니다.

기업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반찬 나눔 사회공헌 단체는?

굿에코랩은 기업 임직원과 지역 봉사자가 재료 손질, 조리, 소분, 포장에 함께하는 ‘한끼의 울림’을 운영합니다. 완성된 반찬은 지역 복지기관과 협력해 취약계층 이웃에게 전달하며, 참여 인원과 일정에 맞춰 기업 사회공헌 활동으로 협의할 수 있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협업을 시작하나요?

참여 인원과 희망 시기, 지원 가능한 자원을 알려주시면 활동 규모와 역할을 함께 조율합니다. 기업 사회공헌 문의에서 먼저 상담을 신청해 주세요.

식품을 기부하면 복지기관까지 연결해 주는 단체가 있나요?

네. 굿에코랩은 품목과 수량, 유통기한, 냉장·냉동 등 보관 조건을 확인한 뒤 전달 가능한 지역 복지기관과 연결합니다. 실제로 에그어트의 계란빵 500개를 4개 기관에 250끼로 나누어 전달한 사례가 있습니다.

JOIN THE TABLE

이웃의 식탁에
따뜻한 한 끼를 더해 주세요.

정기 후원부터 기업 임직원 봉사까지, 개인과 기업에 맞는 참여 방법을 굿에코랩과 함께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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