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ECHO LAB · COMMUNITY CARE PROJECT

한끼의 울림

함께 만든 반찬으로
이웃의 식탁과 안부를 살핍니다.

기업 임직원과 지역 봉사자가 재료를 손질하고, 반찬을 만들고, 한 끼씩 정성껏 포장합니다. 완성된 음식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안부와 함께 전합니다.

한끼의 울림 봉사자들과 정성껏 포장한 반찬
2026년 6월 정기 반찬 나눔
함께 나눈 식사 1,820

ABOUT THE PROJECT

음식을 전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
정기 돌봄 활동

한끼의 울림은 굿에코랩이 기업과 봉사자를 연결해 취약계층 이웃에게 반찬과 안부를 함께 전하는 사업입니다.

재료 손질부터 조리, 소분, 포장까지 참여자가 직접 함께합니다. 기업은 임직원 사회공헌 활동으로 참여할 수 있고, 지역 봉사자는 정기 나눔에 힘을 보탤 수 있습니다.

한 번의 행사에 그치지 않고 매달 약 120인분을 준비하며 이웃의 식탁을 꾸준히 살핍니다.

MEAL SHARING COUNT

지금까지 함께 나눈 식사

매달 이어지는 반찬 나눔을 한 끼씩 기록합니다.
누적 식사
1,820
매달 준비하는 식사
약 120인분

2026년 9월 기준 · 매월 1일 약 120끼씩 누적 반영

HOW WE SHARE

한 끼가 이웃에게 닿기까지

  1. 01

    메뉴와 수량 준비

    전달 대상과 필요한 수량을 확인하고 반찬 메뉴와 재료를 준비합니다.

  2. 02

    함께 조리

    봉사자들이 재료를 손질하고 조리하며 한 끼에 정성을 더합니다.

  3. 03

    소분과 포장

    완성된 반찬을 위생적으로 나누어 담고 전달하기 좋게 포장합니다.

  4. 04

    전달과 안부 확인

    지역 기관과 협력해 이웃에게 전달하고 식사와 함께 안부를 살핍니다.

PROJECT CASES

기업과 함께 만든 한끼의 울림

기업이 가진 공간과 전문성, 임직원의 참여가 지역 돌봄으로 이어졌습니다.
이웃에게 전달하기 위해 포장한 여러 종류의 반찬
반찬 조리 및 나눔

2025.12.30 · 사조푸디스트 × 굿에코랩

사조푸디스트와 전한 연말의 한 끼

사조푸디스트 청파사옥 쿠킹스튜디오에서 양사 임직원이 반찬 60식을 직접 조리했습니다. 완성된 도시락은 서울 중구와 마포구의 자활노숙인, 저소득 독거노인 등 45가구에 전달했습니다.

  • 사조푸디스트가 쿠킹스튜디오와 식자재 제공
  • 양사 임직원이 60식 조리와 포장에 참여
  • 중구·마포구 지역 취약계층 45가구에 전달
사조푸디스트 공식 기사 보기
서울경제진흥원 임직원과 굿에코랩이 함께한 한끼의 울림 봉사활동
서울경제진흥원 임직원 사회공헌 활동

2026.05.28 · 서울경제진흥원(SBA) × 굿에코랩

임직원의 손길로 완성한 반찬 나눔

서울경제진흥원 임직원과 굿에코랩이 재료 손질부터 조리, 소분, 포장까지 한자리에서 함께했습니다. 각자의 손길로 완성한 반찬을 지역 이웃의 식탁에 전했습니다.

  • 임직원이 재료 손질과 조리 과정에 직접 참여
  • 완성된 반찬을 한 끼 단위로 소분하고 포장
  • 기업 사회공헌을 지역의 일상적인 돌봄과 연결
굿에코랩 활동 기록 보기

FREQUENTLY ASKED

한끼의 울림, 이렇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한끼의 울림은 어떤 사업인가요?

굿에코랩이 기업 임직원과 지역 봉사자를 연결해 반찬을 함께 만들고 포장하여 취약계층 이웃에게 전하는 정기 돌봄 사업입니다.

기업 임직원도 참여할 수 있나요?

네. 서울경제진흥원 임직원 봉사처럼 재료 손질, 조리, 소분, 포장 과정에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협업할 수 있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협업을 시작하나요?

참여 인원과 희망 시기, 지원 가능한 자원을 알려주시면 활동 규모와 역할을 함께 조율합니다. 기업 사회공헌 문의에서 먼저 상담을 신청해 주세요.

JOIN THE TABLE

이웃의 식탁에
따뜻한 한 끼를 더해주세요.

정기 후원부터 기업 임직원 봉사까지, 참여하기 좋은 방법을 굿에코랩과 함께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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